교사를 위한 변명

 

 지은이 : 윤지형
 펴낸곳 : 우리교육

 글작성 : 김추종 (참개혁시민회의 사무국장)

 

전교조에 윤지형 선생님 출간기념회 다녀왔습니다.

책도 한권 사고 여러 선생님도 뵙고 좋은 이야기 많이 듣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윤지형 선생님 책, 여러분도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교사를 위한 변명' / 윤지형 지음 / 우리교육

전교조를 비롯한 선생님들의 20년 이야기와 학부모, 그리고 우리들의 옛 이야기가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과거를 다시 기억하는 이유는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얻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지난 20년을 떠올리며 앞으로 행복한 20년을 그리는데 윤지형 선생님의 책은 좋은 벗이 될 것입니다.

제 권유로 산 책을 다 읽고도 만족하지 못 하는 친구들은 제가 저녁 한끼 살테니 후회에 대한 두려움은 접고 지금 서점으로 달려 가시길!

더위와 장마에도 항상 건강한 부고협 벗들을 기원하며...^^

 

            엽문

 

 

      감독 : 엽위신

      출연 : 견자단,

             임달화, 웅대림

      소개 : 이수정 (사무국장 친구)

 

무술이 힘을 쓰는 것이긴 하나

중국 무술엔 수천년 사상과 철학이 담겨 있다.

힘을 남용하고 무력으로써 타인을 억압하는 너희 일본인들은

중국 무술을 배울 자격이 없다.

 

엽문...

무술 잘 하더라.

화나니까 신나게 패더만...

 

좋겠다.

미운 놈 글케 늘씬하게 팰 수 있다면

을매나 신날까ㅠㅠ